동굴의 우상-푸른 코뿔소

동굴의 우상-푸른 코뿔소

2014, 알루미늄 주물에 우레탄 채색, 720x180x285cm

어른들의 시각에서 아이들은 연약해 보이지만, 사실 어린이들은 그들 특유의 유연함과 감수성 그리고 순수한 정열로 어른들이 해낼 수 없는 것 들을 해낸다. 그런 강한 면을 잊어버리고 학교와 학원을 오가는 어린이들에게, 본래의 활력과 자신감을 되찾기를 바라는 기원을 담은 작품이다.

작가

박찬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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